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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탄생 게시판 더보기
- 2026년 위탄 슬로건 공모 (31) 2026.01.13
- 2026 새로운 운영위원회 출발합니다 (16) 2026.01.12
- 고마워 KBS (KBS 유튜브 공식 영상 목록 포함) (24) 2025.10.10
- N 오빠의 울라울라 짱구춤! (4) 2026.01.14
- N 형님 춤에 자지러지는 코러스 김효수 (2) 2026.01.14
- N SBS 컬투쇼 조용필 모창 가요제 (1) 2026.01.14
- N 2025-26 투어 간단 총평 (1) 2026.01.14
- 이것이 프로의 무대 - '친구여' (5) 2026.01.13
- '모나리자' 춤을 보고 든 생각 (9) 2026.01.13
- 호위무사 동생들은 오빠 조용필을 무조건 사랑합니다. (8) 2026.01.13
최신 댓글 더보기
- 휴~ 진짜 오빠춤때문에 타격이 쎄다 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잇자너 ㅜㅜ 2026.01.15
- '수능금지곡' 이 존재를 하는건 알았는데... 서울 막공후 모나리자가 귓전에 맴돌아 실생활 불가능할 정도 입니다. 느므 느므 행복했고... 이 행복한 날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돌아오길 누구한테 빌어야 하나요 ? 예수님 부처님. 성모님 모두모두 ㅎㅎㅎ 2026.01.15
- 흔들림없는 가왕 오직 조용필 그 왕관 위탄이. 든든하게 지켜내라 2026.01.15
- 참석합니다^^ 2026.01.15
- 목격담! 목격담! 목격담! ☺️ 2026.01.15
- 정면에서 본 세 분은 목격담 풀어주기를 바랍니다 ㅎㅎ 2026.01.15
- 저도 친구여 부를 때 울컥~했습니다. 2026.01.15
- 다시 태어나도 조용필!!! 호위무사 위탄!!! 2026.01.15
- 부담감에서 벗어나니까 쟈유로운 춤이 나온거 같네요 ㅎㅎ 원래 춤도 잘 추시는 형님 의상도 넘 이쁘네요 2026.01.15
- 아직도 오빠공연에서 헤어나지 못하고있는 1인입니다. 공연후 "춤도보고 누구랑 많이 얘기하고싶었는데 팬분을 만나 같이 오빠이야기로 수다를 떨어서 속이 시원하다"며 하던 언덕님 저도 공감. 담에 만나서 오빠 얘기하면서 수다 떨어요~~ 2026.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