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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탄생 게시판 더보기
- 2026년 위탄 슬로건 공모 (98) 2026.01.13
- 고마워 KBS (KBS 유튜브 공식 영상 목록 포함) (24) 2025.10.10
- N 중앙 sunday에도 클래식의 라이징스타와 필님관련기사 올라왔네요 (0) 2026.02.08
- N “클래식도 심금 울리는 뭔가 필요, 퀸·조용필 음악처럼…” (1) 2026.02.08
- N 서울 막공 오피셜 사진도... (기대했던 사진은 없어요) (1) 2026.02.07
- N 광주 공연 오피셜 사진 업로드됐어요 (0) 2026.02.07
- 2026년 슬로건 응모~~ (0) 2026.02.06
- 조용필 즐겨 듣던 소년 작곡가, 지휘자로 세계 무대에 우뚝 서다 (6) 2026.02.05
- 뿌듯한 '고추잠자리' 크레딧 (4) 2026.02.05
- 2026년 슬로건 공모전 (1) 2026.02.04
최신 댓글 더보기
- 윤한결님 기사가 연일 나오며 오빠가 언급되니~ 너무 좋아요^^ 조용필과 퀸의 음악만 들었다는~ 클래식계의 조용필님이 되길~ 응원합니다^^ 2026.02.08
- 서울 공연에서 관객석에 마이크 대주신 각 잡힌 샷 기대했는데 못 봐서 아쉽네요 꼭 보고 싶어요 2026.02.08
- 많은 참여 모두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2026.02.08
-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2026.02.08
- 우리의 자존심 조용필 우리의 친구 위대한탄생 2026.02.07
- ^^ 2026.02.07
- 조용필가왕님과 이순간을 영원히 아름다운 세상을 동행할 조용필과 위탄 2026.02.07
- 오빠 그래도 돼 위탄 이래도 돼 조용필 그래도 돼 위탄 이거면 돼 2026.02.06
- 처음 영화를 볼 때는 언제쯤 나올까 하는 기대감으로 장면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려 애썼고, 영화를 다 보고 난 뒤에는 엔딩 크레딧 "조용필"보려고 끝까지 눈을 못 떼고 보게 되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영화 속 고추잠자리 장면이 떠오를 때면 넷플릭스에서 편하게 다시 보게 되었지만, 그때 극장에서의 설렘과 벅찬 마음만큼은 여전합니다 2026.02.06
- 넷플릭스에 떳군요 한번 더 봐야겠어요^^ 20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