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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워 KBS (KBS 유튜브 공식 영상 목록 포함) (25) 2025.10.10
- N 가왕님 신승훈님 콘서트 축하화환 보내셨습니다 (2) 2026.04.17
- N [레트로 뮤직] ‘1980년대 서울’ 상징적 앨범, 조용필 10집 (1) 2026.04.17
- '고독한 Runner'가 러닝 플리에서 빠진 이유 - 10K (1) 2026.04.16
- 말하라 그대들이 본것이 무엇인가를 (8) 2026.04.15
- 이.순.영. 한국PD대상 소식 - 대상은 아니고 가수 출연자상에 조용필님 (4) 2026.04.14
- 러너로부터 온 플레이리스트 - 5K (3) 2026.04.13
- 열광, 눈물, 추억의 잠실실내체육관이 문을 닫았네요. (4) 2026.04.09
- [오빠 생신 맞이 이벤트] 321 삼행시 챌린지 당첨자 발표합니다. (21) 2026.04.08
- 14집 장르 변경 요청 결과 (10)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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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 꽃바구니 이쁘네요. 신승훈님 오빠 꽃바구니 받으시고 기분 좋으셨겠네요. 두 분이 예전에 '미소 속에 비친 그대' 듀엣 하셨죠? 기억나네요. 늘 후배들 챙겨 주시는 오빠 마음 씀씀이가 고우십니다. 우리도 빨리 오빠 보고싶네요... 2026.04.17
- 해질무렵님! 닉네임만 봐도 10집이 가장 사랑하는 앨범이실 것 같네요. 2021년도 오빠 생일 때 10집 사인 CD도 선물로 받으셨잖아요. 정말 의미가 있는 CD에 받으셨네요^^ 그것도 모든 곡이 다 오빠 작곡인 10집이니 더욱 더 의미가 있는 듯요. 그 당시 우리 위탄 팬클럽에서 화상으로 'ZOOM'이라는 신세계도 경험하고 좋았어요. 저는~ '서울 서울 서울' 이 노래가 '오리지널 버전'하고 CD에 있는 '재발매 버전'하고 '서울음반 베스트 버전'하고 있다고 하면서 우리 위탄 팬클럽에서 음원도 주시고 하여 제가 다운로드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조금 전 찾아서 다시 들어 보고 했어요. LP도 꺼내어 '서울 서울 서울'을 다시 들어 보고, CD 버전의 재발매 버전도 들어 보고 했어요. 그리고 일본 발매 싱글 CD의 한국어 버전의 '서울 서울 서울'까지~ 우리 LP에 실려 있는 '서울 서울 서울' 오리지널 버전이 일본 싱글 CD에 들어 있는 '서울 서울 서울' 한국어 오리지널 버전이 맞지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아무튼 10집 앨범의 의미있는 두 곡이면서 당당히 A/B면 타이틀 곡이었던 두 곡 , 'Seoul Seoul Seoul' '서울 1987년'이 '서울'의 상징적 앨범의 곡이 되어서 팬으로서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요. '모나리자' '우주여행X'도 너무 멋진 곡이지요. 아직도 '모나리자'는 콘서트에서 오빠가 늘 불러 주시는 곡이고~ '우주여행X'는 어린이들에게 잘 어울려서 뮤지컬로도 어울리는 곡이고~ '나도 몰라' 'I love 수지' '회색의 도시' '목련꽃 사연' 'I love you' 어느 한 곡도 놓치기 싫은 곡이고 좋은 곡들이네요. 10집도 열심히 들어볼게요^^ 기사 공유 감사드려요~ 2026.04.17
- 오빠 보고 싶은데 ... 우리는콘서트 언제 할까요? 2026.04.17
- 모두 만나서 빈가웠어요~ 좋은식당에서 소고기 실컷 먹게해주고 즐거운 시간 만들어준 불사조님,주희님 고마워요~^^ 멀리서 달려온 수정님 더 반가웠고 다음에는 지은님도 같이 꼭 데려오길요. 찬조해준 스텔라님 고마워요!^^ 모두 건강히 잘 지내다가 또 반갑게 만나요~~ 2026.04.17
- 모두모두 반가웠어요 맛있는 소고기 푸짐하게 먹고 수다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다가 아들과의 약속도 까먹었어요ㅎㅎ 간만에 온 성훈이 멀리서 온 수정언니 그리고 가까이 계셔도 모임에서야 보는 언니분들.아저씨님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마무리 주희언니 수고많으셨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세요^^ 2026.04.17
- 모임 준비하고 진행해준 모든분들 감사해요 먼거리였지만 울산방 식구들 만나서 보람차고 즐거운 만남이였어요~ 오빠 얘기속에서 행복 많이 느끼고 귀가 했답니다. 또 만날때까지 잘들 지내시길. 2026.04.17
- 메뉴로 소고기를 구워 먹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맛있는 소고기도 먹고 오래간만에 오빠 얘기로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이야기꽃을 피웠네요. 모두와 즐거운 시간 가지고 많이 반가웠어요. 떨어져 있는 분들과는 더 깊은 대화를 못 나누어 아쉬웠고요. 다음에는 더 많은 대화 나누길 바래요. 딱 두 개 있는 불사조님의 저 선물도 얼른 찜한(?) 덕분에 제가 하나 받을 수 있었네요. ㅎㅎ 장소 잡고 회계 하시고 애쓰신 주희님, 불사조님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찬조해 주신 'Stella'님도 감사합니다. 2026.04.17
- 실로 오랜만에 만낫고 반가운 얼굴들 보아서 좋았습니다 바쁜 시간내 주셔서 오신분 멀리서 오신분 고마웟습니다.. 일일히 다 말씀 안올리고 주희님 말로 대체 하겟습니다 주희님 고생 했습니다 한분 한분 챙한시고 회계도 멋지게 올리시고 고맙습니다.. 2026.04.17
- '고독한 Runner'에 그러한 사연이 있었군요... ㅎㅎ 그럼 '고독한 Runner'는 완주를 다 한 다음에 듣는 걸로... 8집의 '벌써 잊었나'는 그렇게 들리는군요. ㅎㅎ 그래도 덕분에 웃으면서 뛰게 되고... 이제 10K에 도전하시는 그 분~ 오빠의 노래로 에너지 만땅 얻었으면 좋겠네요. 참, 어제 지역방 모임하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내모습' 좋다고 들으면서 왔는데 딱 눈에 띄네요~ 2026.04.17
- 먼 길 온 수정이 고맙구, 간만에 참석한 성훈이도, 또또 찬조해 준 연미언니, 장염때문에 잘 먹지도 못하고, 부피도 큰 야광봉 가져오랴 힘들었을텐데 호숙이 고맙고, 옆에서 잘 챙겨준 수형, 마지막에 고기 챙겨준 영매님, 술 좀 마셔서인지 더 썰렁한 유머 날려준 병걸, 늘 열정적으로 공부하고, 알려주는 현정, 자리가 멀어서 인사만 나눈 얼음골소녀님, 해경님, 두희 언니 ..담엔 얘기 많이 나눠요. 마지막으로 모임장소, 예약 등 큰 일을 척척하시는 불사조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추억의 한 페이지를 남깁니다. 2026.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