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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음악 전기 영화를 극장에서 볼 때면
국적과 장르가 달라도
우리 조용필님이 겹쳐져서 봐지는 건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1980년대 TV가이드와 음악세계 등의 잡지에 거의 동시에 단골로 등장해서
국내 가수 / 해외 가수 순위 Top에 동시에 자주 올랐었는데...
지난 번 고척돔 이. 순. 영. 공연이 지상파를 타고 난 뒤
마이클 잭슨 팬이 그 방송을 보고,
우리 MJ도 살아 있었다면... 하고 크게 한탄하고 아쉬워했었는데,
그때 제가 위로를 해줬었는데요. (저도 살짝 MJ 팬)
조용필님 팬으로서 이 순간의 영광을 더 누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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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너무 궁금하여 언젠가 유투브에서 몇 개 공연 찾아 본 적 있었는데...
아직도 영화관에 하면 한 번 보러가고 싶네요.
대단한 뮤지션을 볼 때면 우리는 언제나 오빠랑 연관짓게 되더라고요.
지난번 퀸 영화를 봤을 때도 오빠랑 겹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자신의 음악을 향해서 노력하는 그 모습에서~!!!
아직도 현역이신 우리 오빠!
우리는 복 받은 팬이네요.
조용필님 팬으로서 이 순간의 영광을 더 누려야겠다는 말씀 깊이 공감합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오빠와 함께 할 수 있다니,,,
귀밑1센티 단발머리에 하얀카라에 검정교복을 입던
소녀들이,,, 어느새 ㅠㅠ
오빠도 우리도 다시 저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오늘은 그날들이 그리워 지네요.
영화가 끝이 아니고 또 이어진다 하니 개봉되면 또 보러 가야겠어요.
덕분에 음악과 함께 하는 멋진 영화 잘 봤어요~^^
보는 내내 심장 나대고...
이상하게도 눈물은 왜그리도 나는지
팬들은 얼마나 보고싶어할까요
제발 오빠 오래오래 있어주시길요...
엄청 기대되는 영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