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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도 심금 울리는 뭔가 필요, 퀸·조용필 음악처럼…”
작성자 해질무렵 조회 : 124작성일 : 2026.02.08

“클래식도 심금 울리는 뭔가 필요, 퀸·조용필 음악처럼…”

대원문화재단 신년음악회 윤한결 지휘자

조용필, 퀸 같은 혁신적인 대중음악도 좋아한다. “어릴 때 유일하게 그 두 개만 들었어요. 록 음악 분야의 베토벤 같은 분들이잖아요. 지구 반대편에서 각각 오페라, 국악과 록을 접목해 새로운 음악을 했다는 게 신기해서 분석하면서 들었죠. 작곡에 영향도 받았어요.


기사 원문 링크 (중앙SUNDAY)
https://naver.me/5MvftP4V


홍보/여름향기 2026.02.08 15:53:39
윤한결님 기사가 연일 나오며
오빠가 언급되니~ 너무 좋아요^^
조용필과 퀸의 음악만 들었다는~
클래식계의 조용필님이 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