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서울 KSPO돔에서 열린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공연에서 기타리스트 최희선(왼쪽)과 가왕 조용필(오른쪽). [본인 제공]
지난 9~11일 서울 KSPO돔에서 열린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콘서트에서의 최희선 [본인 제공]
기사에 여러 사진이 실렸는데, 서울 공연 무대 뒷쪽에서 촬영한 2장 가져왔어요.
최희선님이 내년 2027년이 데뷔 50주년이군요.
고승희 기자의 긴 글이네요.
하드웨어 문화 식민지? 거장 최희선의 K-사운드 ‘독립 선언’ [백스테이지]
https://naver.me/Fr0632D6
뒷태도 겁나 멋져요~~
무대 뒤 시점으로 촬영한 모습, 겁나 가까워보이네요. 3층 관객까지...
조용필님도 관객들을 저렇게 다 보았단 말인가요!!
위대한 탄생 한분한분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너무 훌륭하게 음악해주시니 오빠어깨도 뿜뿜하실꺼예요^^
최희선의 시그니처 모델 'HS-1'은 블랙, 레드, 화이트 총 세 종류가 있는데 , 그 중 화이트 모델이 세계적인
음향회사인 미국 펜실베니아에 위치한 클레어 브라더스 공연 전시관에서 전시 중이고 U2, 예스(Yes)와 같은 세계적 밴드에
속한 기타리스트의 기타만 전시하는 이 곳에 최희선의 HS-1 화이트 모델이 아시아 연주자 최초로 향했다고 하니
정말 자랑스럽네요.
기사 내용을 보다 보니 공연에서 연주하는 최희선님 기타 수가 10개가 넘더라고요.
대단합니다.
최희선님 2027년 데뷔 50주년에 어떤 멋진 기타로 연주하실 지 기대가 되네요.
물론 제가 뭘 알겠습니까마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