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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프로의 무대 - '친구여'
작성자 해질무렵 조회 : 944작성일 : 2026.01.13


2026년 1월 9일 서울 콘서트에서의 '친구여'
이것이 프로의 무대라고 생각되던 몇 분의 순간.
조용필님의 방법 그대로...


줌인 없이 무대와 객석 분위기를 그대로 담았음을 알립니다.
경화 2026.01.13 12:56:25
관객의 싯점에서 찍은 너무 멋진 영상이네요^^*
모든 관객이 오빠에게 들려드리는 노래 친구여~~~~
햇살가득 2026.01.13 14:57:15
아래의 고승희 기자가 쓴 기사 내용과 겹쳐지는 영상이네요!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옛일 생각이 날 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정 찾아, 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 감네” (‘친구여’ 중)

백 마디 말이 무용했다. 꾹꾹 눌러 담은 짙은 그리움이 마디마디 실려 왔다. 관객들은 금세 직감했다. 미세하게 떨리는 음성, 짙은 선글라스로 숨긴 눈동자에 고인 눈물이 60년 지기인 고(故) 안성기를 소환하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성악처럼 단단한 발성을 감정의 지렛대 삼아 뱉어낸 가왕을 향해, 객석 곳곳에선 “울지 마세요”라는 응원이 터져 나왔다.
온리필 2026.01.13 15:23:25
노래 자체가 메시지네요.
특별한 의미의 '친구여'~

오빠의 긴 호흡을 느낄 수 있었던 '친구여'였어요.
마카롱 2026.01.13 23:13:28
맞아요 친구여~~~~~~~~ 😊
제임스딘 여행을 떠나요 2026.01.15 09:12:50
저도 친구여 부를 때 울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