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어 일정에서 가장 놀랐던 것이 바로 서울 3일 연속 공연입니다.
3일 연속이라니... 조용필님 연령대에 대규모 공연장에서 3일 연속이라고 해서
처음엔 믿지지 않았는데, 이제 날짜가 다가왔네요.
조용필님이 마지막으로 3일 연속 공연을 했던 것은
2013년 Hello 투어 서울 앵콜 공연입니다. 12월 13, 14, 15일.
이때는 명칭이 올림픽체조경기장이었고, 풍선이 날아다녔고,
공연 분위기도 정말 말도 못하게 좋았어요!!
2013년 Hello 앨범의 광풍을 축하하는 그런 분위기.
무대 의상에도 골든이 각인되어 있었네요.
부디 건강한 모습으로, 3일 모든 공연이 잘 치뤄졌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객석에서 열띤 환호와 집중력을 보이면,
조용필님도 늘 그랬듯이 무대에서 응답을 더 멋지게 해주시겠죠.
건강한 모습으로~!
오빠는 여전히 무대에서 더 빛나고 공연의 열기는 더더더~~
금요일 공연은 못갈것 같았는데
7시 공연이니 반차내고 오빠한테 갑니다.
못가고, 안가서 후회하지 않도록 ...
오빠 ~~
딱 기다리세요^^*
카메라가 오빠의 미모 귀염을 못 담아 내는거 같아
슬퍼요.ㅠㅠ
너무 신나요 ♡♡♡
막공이후는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요
그냥 금토일 즐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