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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 방문하셨네요
작성자 해질무렵 조회 : 1,749작성일 : 2026.01.05
조용필님이 친구인 안성기님의 빈소를 방문하셨네요.

돌아가신 안성기님이 영화계의 큰별이셔서
빈소 취재 내용이 공개가 되고 있고,
또 조용필님도 공개적으로 인사를 남기셔서
영상 링크합니다.

조용필님이 친구 안성기님에게 남긴 인삿말...


한달음에 달려온 친구 조용필, 안성기에 전한 마지막 말은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50666&ref=A





온리필 2026.01.05 16:21:37
그러셨군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카롱 2026.01.05 17:00:30
저도 봤어요
오랜 친구이시니.. 잘 읽었습니다
비련효숙 2026.01.05 17:14:37
다녀 오셨군요 근데 성기야 또 만나자 저 소리가 왤케 슬프게 아프게 들릴까요
마카롱 2026.01.05 17:53:32
그러게요 ㅠ 😢
♥일편단심♥ 2026.01.05 17:19:21
오빠 마음은 아프시겠지만
친구 천천히 만나셔야해요~~
필그대(지영) 2026.01.05 17:35:39
담담하게 말씀하시는 오빠의 목소리에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123 2026.01.05 17:51:09
눈물나네요
찐짱 2026.01.05 18:20:16
기자들 너무 하네요. 적당히좀 질문하지..
서울서울서울 2026.01.05 18:25:22
안타깝네요
루카맘 2026.01.05 19:39:12
생각해 보면 두 분은 참으로 닮았어요.
안성기 배우님도 드라마를 오가지 않고 오로지 영화 배우로만 외길을 걸으셨는데 우리 오빠처럼요.
인품 훌륭하시기로 자자하신 점 또한...
안성기 배우님 덕분에 한국 영화를 사랑할 수 있었네요. 그 시작이 '인정사정 볼 것 없다'였습니다. 부디 가시는 길이 평안하시기를.
월남치마 2026.01.05 20:07:03
배캠에 안성기 배우님 추모곡으로
생전에 좋아하던 곡인 돌아와요 부산항에가
나오더군요
오빠의 떨리는 목소리가 마음이 아프네요
창밖의동생 2026.01.05 20:22:22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클라라킴 2026.01.05 22:32:32
용필님도 좀 피곤해보이셨어요.
친한 친구가 세상을 떠난다는건 얼마나 슬픈 일인지 가름이 되질않네요. 부모님과의 이별과는 또 다른 슬픙 이겠죠.
입술도 부르트셨다는데 건강 걱정되네요. 너무 많이 마음 아퍼하지 마세요. 저도 종일 심란하고 우울하고. 애도하고 했네요. 오라버니,힘내세요.건강하신 모습으로 금요일 에 만나요~~
푸른정기 2026.01.06 05:37:20
네 저두 용필오빠 봤어요 콘세트 준비하시느냐 입술도 터진모습에 베프을 보내는 아픈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