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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로 가입한 루미노리 luminori입니다!
저는 오늘부터 조용필님의 음악과 함께 숨 쉬고, 꿈꾸고, 노래하는 사람으로 살아가려 합니다.
“창밖의 여자”로 시작해 “바람의 노래”로 이어지는 그 울림은 제 인생의 교과서였고,
“서울 서울 서울”을 들을 때마다 가슴이 뛰고, “친구여”를 들을 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 같은 마음을 가진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조용필님의 음악을 더 깊이 배우고, 나누고, 즐기며
우리 모두의 삶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조용필님은 저에게 단순한 가수가 아니라,
한국인의 퀄리아를 온몸으로 기록한 위대한 예술가입니다.
그분의 음악을 사랑하는 여러분과 함께라면
저는 언제든지 노래하고(음치), 웃고, 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를 따뜻하게 맞아주신다면,
저도 여러분께 열정과 진심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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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많은 글 올려주시고 많은활동 부탁드립니다.
루미노리님 저희 다 같은 마음 일꺼예요.
오빠는 58주년이지만 저는 47년정도 된 거 같아요.
항상 오빠는 그 자리에서 계속 노래해주고 계셨지요.
그 노래가 희망이였고 위로였고 용기였고 사랑이였고~
오빠와 함께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