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클럽 위대한탄생 Zone > 팬클럽운영 > 이벤트
  • 그린비 :: 오빠 목소리를 듣고 싶네요 공연은 언제쯤이나 하게 될런지요... [20.07.21]
  • 조용필오빠짱 ::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20.07.19]
  • 전무후무넘사벽 :: 오랫만에 모나리자 기타커버로 다시 인사드립니다 [20.07.15]
  • 곤지암 :: 오빠 안녕하세요~~오빠 잘계시죠 정말많이많이 보고싶습니다... [20.06.10]
  • 흰짱구 :: 오빠! 항상 강건하셔요.... [20.05.29]
  • 애수 :: 오빠!!!건강히 잘~~지내고 계신거지요?보고 싶어용^^아프... [20.05.28]
  • 탈출소녀 :: 모두 안녕들 하시죠?코로나로 긴 기다리는 아픔으로 수행중 ... [20.05.21]
  • 환 :: gkdtkd rjsrkdgktlqrlfmf ~~~엥? 영어... [20.04.29]
  • 용용2 :: 오빠..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네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 [20.04.13]
  • 용용2 :: [20.04.13]
  • 탈출소녀 :: 오빠 보고싶네요.너무 많이~모두 힘들 내고 있지요~건강 하... [20.04.02]
  • 둥굴레 :: 오빠 보고 싶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요? 늘 건강하세요:... [20.03.28]
  • 캐모마일 :: 오빠 보고싶어요. 20집 기대만발입니다. [20.03.24]
  • 용용2 :: 벌써 봄꽃피는 계절이 돌아왔네요. 오빠~ 많이 보고 싶습니... [20.03.23]
  • 영원한별☆ :: 오빠! 생신 축하드려요 오빠 생신을 맞아 설롐 가득가득... [20.03.21]
  • 모나리자윤정 :: 내사랑 오빠~♡♡생신 축하드려요~~^^ 늘 함께하실거라믿어... [20.03.21]
  • 이미영(1984) :: 오빠...건강조심히 잘지내세요^^ [20.03.15]
  • 숙이오빠생각 :: 오빠 광팬인데 이제야 위탄 가입 했어요.반갑습니다~~ [20.03.12]
  • 솔아솔아 :: 요즘 뉴트로 열풍이라는데 갑자기 오빠님 소식이궁금해서 가입... [20.03.09]
  • 용용2 :: 오빠와 더불어 무한 감동의 2020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2.26]
중대결단을 회원들께 알립니다
작성자 : 운영책임자 조회 : 2811 | 작성일: 2003/10/25 [13:42]
이번 행사에 대해,  YPC 에서는 조용필님과 밴드 위대한탄생 및 스텝들만 참석하는 행사이며 당초 무대에서 하려했었는데 방송프로그램 제작팀에서 이번 행사의 그림을 잡기를 원해 장소를 물색하던 중 필 까페가 춘천에 있어 이곳으로 정했을 뿐, 필21의 뒷풀이 장소와 겹치는 것은 공연하루전날 제가 문제제기 하기 전 까지는 전혀 몰랐다 했습니다.

저로부터 문제제기를 받고 파악해 보니 김성환 작가가 참여하고 있는 방송프로그램 제작팀에서 YPC에는 보고 없이 이번 행사에 팬클럽을 참석하는 것을 필21과 추진한 것이었다고 했습니다.

결국 조용필님께서 직접 참석하여 팬들과 함께 하는 이번 행사가 YPC와 조용필님 모두 구체적인 사실을 모른 체 방송프로그램 제작측과 필21 운영진이 긴밀히 협조하여 이루어진 행사였습니다.

팬클럽 위탄 운영책임자로서 매우 분노하는 것은 어찌 조용필님 기획사 시스템이 이런가 하는 부분입니다. 조용필님께서 참석하시며 팬들과 함께 하는 행사가 진행되는 것을 조용필님을 모시는 기획사 최고 책임자와 조용필님 본인께서 모르는 가운데 진행될 수 있는가 하는 부분입니다.
또한 이번 방송프로그램 제작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시고 계시는 김성환 작가가 누구보다도 팬클럽의 상황을 잘 아시는 분인데 의미 있는 행사를 한쪽에만 정보를 제공하여 팬들사이에 문제를 야기 시키는가 하는 것입니다.
특히 김성환 작가분은 위탄회원으로 활동하던 가운데 불미스러운 일로인해 올해 초 위탄운영진으로 부터 자진탈퇴를 권고받고 탈퇴하였으며 그 불미스러운 일이 YPC에 보고되어 제제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 분입니다. 이런분께서 어찌 YPC 최고책임자를 거치지 않고 팬들과 직접 접촉하여 그 행사의 주관권을 부여할 수 있는지 의아할 따름입니다.

팬클럽 위대한탄생은 그간 조용필님과의 직, 간접적 만남의 행사에 배제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위탄은 팬간의 갈등을 막는 차원에서 YPC에 적절한 대책을 제안했었습니다. 지난번 팬과의 만남경우 YPC 주최로 변경하여 추진하기를 제안했었으며, 방청권 경우도 방송국에 적절한 조치를 취해 줄 것을 건의했었으며, 이번경우도 장소를 변경하거나 무대위에서하는 방식으로 치를 것을 제안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YPC는 한번도 적절한 방향으로 변경해 내지 못했으며, 원래대로 진행되어 버렸습니다.
그럴 때마다 회원들의 불만을 위탄 운영진에서 이해를 구하고 넘어가는 형태로 마무리되곤  했었습니다.

이번 일이 있은 후에 굳은 일을 도맡아해 온 위탄이 철저히 배제되는 결과가 초래된 것에 많은 회원들께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우리가 공연장에서 18집 시디하나  더 파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음향과 영상을 설치하고 앵콜도 보지 않고 매대로 달려온들 머하며, 18집 홍보를 위해 발로써 글로써 뛰어다닌 들 현 상황에서 무슨 보람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보람은 접어두더라도 YPC의 현 시스템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가 종국에는 위탄의 활동 자체가 순수하게 평가되지 못하고, 이기적인 단체로 쉽게 평가절하되어 버리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을 계속 감당하면서까지 활동을 유지하는 것에 회원들은 회의를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행동하는 팬클럽으로서 그동안 많은 회원들의 노력과 봉사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인내만을 강요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이제는 운영진으로서 더이상 감당할 수 없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 이제 더 이상 회원분들게 "조용필" 님 만 생각하고 우리 갈길을 꿋꿋이 가지는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이에 운영책임자로서 참으로 어려운 결단을 회원들께 알립니다.

현재와 같은 기획사 시스템하에서 위탄의 활동은 어떤 의미를 부여하기 힘들며 회원들의 끝없는 희생만 강요하는 것이기에 모든 위탄의 온라인 오프라인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합니다.
그리고 YPC 기획사의 현시스템의 문제점에 대한 확실한 인식과 적절한 조치를 기다리겠습니다.
이번 결단이 위탄이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염두 해 두고 내린 것입니다.

회원여러분 어디까지나 이 부분은 위탄운영진과 YPC 기획사가 결론을 내려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러기에 회원여러분의 불필요한 논란은 피하기 위해 홈페이지 모든 글쓰기 기능도 중지합니다.

침묵으로 일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1개  
사진첨부 :
답변 쓰기 목록

보드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660 3기 운영책임자 <중앙운영진 추천 후보자> 발표(4) 운영책임자 2008 2003/11/16
659 일반회원 추천 운영책임자 후보 발표 및 동의절차(64) 운영책임자 2909 2003/11/19
658

예술의 전당 예약 개시
(217)
윤현우 6839 2003/10/20
▶▶▶ 중대결단을 회원들께 알립니다(1) 운영책임자 2811 2003/10/25
656 필21의 입장 표명을 읽은 후 운영책임자 2331 2003/10/26
655 경위를 알리는 글 운영책임자 3096 2003/10/25
654 토론장을 열며... 김소진 2284 2003/10/26
653
필21의 입장 표명을 읽은 후
운영책임자 2148 2003/10/26
652
잠정중단에 대한 조치
운영책임자 2635 2003/10/25
651
중대결단을 회원들께 알립니다.(1)
운영책임자 3766 2003/10/25
650 춘천공연 마감되었습니다^^* .....예매 및 입금자 명단
......예매자 특전 '93 세종공연 2CD증정
(37)
장경화 5096 2003/09/22
649 18집 방송주력곡 설문조사(82) 운영책임자 4291 2003/09/01
648 위탄의 18집 구매 방향(39) 임재근 4402 2003/08/26
647 홈페이지 개편에 따른 구성요소 의견 수렴(21) eysuhl™ 2412 2003/08/17
646 .(87) 김소진 7176 2003/03/07
645 위탄티셔츠 및 YPC티셔츠 수령확인(29) 운영책임자 2446 2003/09/16
644 35주년 기념콘서트(안양공연부터 쭉~~)티켓배부에 관하여(필독)(2) 장경화 2236 2003/09/23
643 대학 방송국 음반 보내기 1차마감._(18) 임재근 2954 2003/09/15
642 조용필 18집 Over The Rainbow 샘플러 - 퍼다 나르기(3) eysuhl™ 3032 2003/09/05
641 위탄의 추진 사항 (26) 운영책임자 3693 2003/08/06
 
 페이지 [ 9 / 41 ], 게시물 [ 오늘 0 / 총 820 ]
쓰기
 
Copyright (c) 2001-2014 www.choyongpil.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