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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결단을 회원들께 알립니다
작성자 : 운영책임자 조회 : 2881 | 작성일: 2003/10/25 [13:42]
이번 행사에 대해,  YPC 에서는 조용필님과 밴드 위대한탄생 및 스텝들만 참석하는 행사이며 당초 무대에서 하려했었는데 방송프로그램 제작팀에서 이번 행사의 그림을 잡기를 원해 장소를 물색하던 중 필 까페가 춘천에 있어 이곳으로 정했을 뿐, 필21의 뒷풀이 장소와 겹치는 것은 공연하루전날 제가 문제제기 하기 전 까지는 전혀 몰랐다 했습니다.

저로부터 문제제기를 받고 파악해 보니 김성환 작가가 참여하고 있는 방송프로그램 제작팀에서 YPC에는 보고 없이 이번 행사에 팬클럽을 참석하는 것을 필21과 추진한 것이었다고 했습니다.

결국 조용필님께서 직접 참석하여 팬들과 함께 하는 이번 행사가 YPC와 조용필님 모두 구체적인 사실을 모른 체 방송프로그램 제작측과 필21 운영진이 긴밀히 협조하여 이루어진 행사였습니다.

팬클럽 위탄 운영책임자로서 매우 분노하는 것은 어찌 조용필님 기획사 시스템이 이런가 하는 부분입니다. 조용필님께서 참석하시며 팬들과 함께 하는 행사가 진행되는 것을 조용필님을 모시는 기획사 최고 책임자와 조용필님 본인께서 모르는 가운데 진행될 수 있는가 하는 부분입니다.
또한 이번 방송프로그램 제작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시고 계시는 김성환 작가가 누구보다도 팬클럽의 상황을 잘 아시는 분인데 의미 있는 행사를 한쪽에만 정보를 제공하여 팬들사이에 문제를 야기 시키는가 하는 것입니다.
특히 김성환 작가분은 위탄회원으로 활동하던 가운데 불미스러운 일로인해 올해 초 위탄운영진으로 부터 자진탈퇴를 권고받고 탈퇴하였으며 그 불미스러운 일이 YPC에 보고되어 제제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 분입니다. 이런분께서 어찌 YPC 최고책임자를 거치지 않고 팬들과 직접 접촉하여 그 행사의 주관권을 부여할 수 있는지 의아할 따름입니다.

팬클럽 위대한탄생은 그간 조용필님과의 직, 간접적 만남의 행사에 배제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위탄은 팬간의 갈등을 막는 차원에서 YPC에 적절한 대책을 제안했었습니다. 지난번 팬과의 만남경우 YPC 주최로 변경하여 추진하기를 제안했었으며, 방청권 경우도 방송국에 적절한 조치를 취해 줄 것을 건의했었으며, 이번경우도 장소를 변경하거나 무대위에서하는 방식으로 치를 것을 제안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YPC는 한번도 적절한 방향으로 변경해 내지 못했으며, 원래대로 진행되어 버렸습니다.
그럴 때마다 회원들의 불만을 위탄 운영진에서 이해를 구하고 넘어가는 형태로 마무리되곤  했었습니다.

이번 일이 있은 후에 굳은 일을 도맡아해 온 위탄이 철저히 배제되는 결과가 초래된 것에 많은 회원들께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우리가 공연장에서 18집 시디하나  더 파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음향과 영상을 설치하고 앵콜도 보지 않고 매대로 달려온들 머하며, 18집 홍보를 위해 발로써 글로써 뛰어다닌 들 현 상황에서 무슨 보람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보람은 접어두더라도 YPC의 현 시스템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가 종국에는 위탄의 활동 자체가 순수하게 평가되지 못하고, 이기적인 단체로 쉽게 평가절하되어 버리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을 계속 감당하면서까지 활동을 유지하는 것에 회원들은 회의를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행동하는 팬클럽으로서 그동안 많은 회원들의 노력과 봉사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인내만을 강요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이제는 운영진으로서 더이상 감당할 수 없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 이제 더 이상 회원분들게 "조용필" 님 만 생각하고 우리 갈길을 꿋꿋이 가지는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이에 운영책임자로서 참으로 어려운 결단을 회원들께 알립니다.

현재와 같은 기획사 시스템하에서 위탄의 활동은 어떤 의미를 부여하기 힘들며 회원들의 끝없는 희생만 강요하는 것이기에 모든 위탄의 온라인 오프라인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합니다.
그리고 YPC 기획사의 현시스템의 문제점에 대한 확실한 인식과 적절한 조치를 기다리겠습니다.
이번 결단이 위탄이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염두 해 두고 내린 것입니다.

회원여러분 어디까지나 이 부분은 위탄운영진과 YPC 기획사가 결론을 내려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러기에 회원여러분의 불필요한 논란은 피하기 위해 홈페이지 모든 글쓰기 기능도 중지합니다.

침묵으로 일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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