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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21의 입장 표명을 읽은 후
작성자 : 운영책임자 조회 : 2147 | 작성일: 2003/10/26 [02:10]
제가 올린 글에는 이번사태에 대해 필21을 비난한 글은 없었습니다만,
필21의 입장표명이 자신들의 회원에대한 글이 아닌  위탄에 대한 비난으로 그것도 사실과 다른 비난으로 일관했기에 하기 싫은 대응글 올립니다.

필21 내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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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 위대한 탄생의 어떤 운영자분은 행사 전날 모임장소에 전화를 걸어 행사장에 무조건 들어가겠다라든지, 공연직전까지도, 필님을 만나서 직접 이야기 하겠다라는 식의 요구를 수없이 했습니다. 이 행사는 조용필님과의 만남 이전에 팬클럽 연합 필21의 뒷풀이였고, 또한 18집을 홍보팸에하는 필님의 방송스케줄입니다. 이러한 행사를 자신들이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다는 이유로  마음대로 바꾸려고 하는 것 자체가 무례한 행동입니다.

----> 행사전날 필21의 뒷풀이 방송프로그램 행사에 조용필님께서 직접 참여하신단 글을 전해 들은 후 공연 현장 김이사와 만나 질의를 하니 "조용필님께서 위탄 10주년 감사패 증정식을 하는 것이지 필21과 함께하는 행사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기획사 책임자의 이러한 확인을 위탄은 믿었으며, 이에 그런행사면 위탄도 함께해야 되지 않느냐 요청한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당연한 요청이었습니다. 이 요청을 김이사 역시 당연한 것이라 받아들여 함께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겠다 했으며, 전 지금 함께하는 것은 이미 혼란만 가중된다.  말씀대로 스텝과 조용필님께서 위탄 10주년 감사패를  증정하는 조촐한 모임이다면 장소를 변경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고 햇습니다. 누구에게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행사당일 한번도 조용필님을 만나겠다는 요청을  한적 없었으며, 전날 필까페에 전화한 것은 김이사가 제안한 방법중 하나인  함께할 경우 좌석의 여유가 있는지를 저희 기획운영자가 필까페에 문의한 것이었을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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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21 내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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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행사참석자가 정해진 상황에서, 팬클럽 위대한 탄생의 운영자가
필21에 50석중 35석의 좌석을 달라고 행사 당일에 요구한 것은
----> 그런 요구한적 없습니다. 김헌 이사에게  "조용필님께서 위탄 10주년 감사패 증정식을 하는 것이라면 당연히 위탄도 함께해야 되지 않으냐? 왜 이런 행사가 이런식으로 진행되느냐? : 문제제기하니 스텝과 회의해서 해답을 주겠다 했으며, 그 해답으로 마지막에 제시한 것이 양쪽 35식 나누게 하였으니 그리하라는 것이 었습니다. 위탄은  좌석을 달라는 요구 자체도 김이사에게 한적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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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다시금 말씀드리지만 위탄은 기획사에서 행사의 성격이 " "조용필님께서 스텝들과 위탄 10주년 감사패 증정식을 하는 것이지 팬과 함께하는 행사가 아니다"라고 했었기에 문제제기를 한 것입니다.  
김헌이사가 당일날 공연 임박해서야 함께하라는 지시를 필21에 내린 후, 필21 책임자가 저에게 전화가 왔을 시 김헌이사가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부분과 다른 부분을 지적하니 이 행사는 필21이 모든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필21 행사이니 김헌이사의 지시를 받을 이유가 없다 " 했으며, 이때 처음으로 필21이 모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행사다는 것을 처음 들었습니다. 곧바로 그런 성격이면 위탄이 참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결론을 내리고 김헌이사에게 불참을 통보하는 것으로 마무리 했던 것입니다.

필21 운영진께서는 내부적으로 궁금해 하시는 부분에 대한 해명없이 위탄을 공격하는 글을 올렸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제가한 문제제기는 어디까지나 "조용필님과 팬이 함께하는 행사를 기획사와 조용필님께서 구체적인 내용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진행되느냐? 그로인해 위탄 회원분들을 분노하게 하느냐? " 입니다.  
본질을 잘 파악해 주시길 바랍니다.
위탄은 지금 YPC의 시스템에 대해  문제제기를 한 것입니다.

필21 운영진은  위탄의 운영상의 결정에 관여할 것이 아니라 내부적으로 이번 행사에 대해 제기된 문제의 해명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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