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클럽 위대한탄생 Zone > 회원활동 > 위탄게시판
  • 흰짱구 :: 오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항상 강건하시길 기원... [20.01.13]
  • 애수 :: 오빠~~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행복한 일들 많이 생기시... [20.01.07]
  • 애수 :: 오 [20.01.07]
  • 애수 :: 오 [20.01.07]
  • 곤지암 :: 새해 복많이받으세요 오빠많이많이 보고싶어요 감기조심하세요... [20.01.07]
  • 마카롱 ::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20.01.07]
  • 햇살가득 ::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01.01]
  • 상상초월 :: 오빠~ 건강하신지요.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매일매일 웃으... [20.01.01]
  • 용용2 :: 오빠와 더불어 무한 감동의 2020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9.12.31]
  • 가을 동화 :: 올만에 들어옵니다 모두 건강 하시구요 복많이 받으세요 [19.12.30]
  • 조영경 :: 안녕하세요 팬클럽가입했어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 [19.12.30]
  • 탈출소녀 :: 2019 고마워~2020 반가워~새해복많이받으세요~모두^^... [19.12.30]
  • 손명애 ::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19.12.30]
  • 쌍둥이 :: 낙엽님` 조용필영상회 다녀오고 가입 했습니다 [19.12.29]
  • 쌍둥이 :: 안녕하세요~ [19.12.29]
  • 사자후(광욱) :: 2019년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용필 형님 늘 건강하... [19.12.28]
  • 흰짱구 :: 오빠!~ 새해에는 더욱 더 건강하시고, 오빠는 저희들에게 ... [19.12.26]
  • mj :: 모두 안녕들 하시죠?^^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오빠!... [19.11.28]
  • 영원불멸필 :: 추운몸 녹이려 따뜻한차 한잔 하는데 오빠생각이 나네요 목관... [19.11.20]
  • 조미 :: 추은날씨에 건강 잘 챙기세요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용~~ [19.11.13]

오빠의 꽃미소가 너무 이뻤던 연합정모 .......^^
작성자 : 비련효숙 조회 : 2253 | 작성일: 2019/03/18 [18:19]
주소복사 :

 

 

입시 경쟁만큼이나 치열했던 3월 정모 티켓전쟁, 모처럼 오래갓만에 느껴본

10대 소녀같은 설레임, 빨리 해라 늦으면 못 들어 온다 라고 속사이듯 말하는

것 같은것이 오빠는 담임샘 같았고 우리는 입시 경쟁처럼 치열했던 티켓전쟁,

역쉬나 손이 느린 나는 또 늦어 브렀다

 

손이 느린 나는 늦어 브러서 뒤로 한참 밀렸지만 다행히도 같이 도전했던

언니가 되는 바람에 구제 되었습니다. 마치 1점 차이로 추가 합격한것처럼

넘나 기쁘고 행복 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왜,늘,항상 오빠와 관련된 일은 그렇게 좋았던 날씨마저 변덕이 심한지 정모

당일날도 바람 부는 쌀쌀한 날씨가 잔뜩 심술을 부리던지 혹 비라도 오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했는데 오빠가 도우셨는지 하늘도 우리들을 축하 해준

좀 차갑고 쌀쌀한 맑은 날이었습니다

 

아침일찍 부터 출발해서 정모 장소에 도착해서 보니 그래도 1년전에 와봤다고

조금은 친근함이 느껴진 장소였습니다 친근함을 느끼며 둘러보니 먼저 와서

고생 하고 계셨던 운영진을 비롯해서 반가운 위탄님들이 와 계셨습니다.

 

먼저 와 계신 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후 떨리고 설레는 맘으로 오늘 정말

오빠가 들러 주실까 아니 꼭 오실꺼야, 제발 와 주시기를 바라는 맘으로 빌며

빌며 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자리를 잡고 두손 모아 제발 꼭 와주기를 바라는 맘으로 기도를 하면서 자리에

착석,비록 맨 뒷자리였지만 들어 올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참석 할수 있었다

는것만 으로도 가슴 벅차고 행복 했습니다

 

맨 뒷자석 이었지만 계단식이라 좋았고, 뒤에 아무도 없는지라 맘껏 일어서서

즐길수 있어서 더 좋았던 앞자리 부럽지 않은 더 좋았던 행복하고 감동적인

정모였습니다

 

영상회를 보면서 한참 행복에 빠져 있을 무렵 갑자기 화면 정지, 아!!!,,오빠가

오셨나보다 라고 직감 하는 순간 광채를 빛내며 짜~~안~~~~하고 오빠 등장

하는 순간 가슴이 콩닥 콩닥 뛰며 너무 황홀 하고 행복 하고 감사 하고 감동

이었습니다

 

옷도 월매나 이쁘게 입으셨는지 등장 하시는데 넘나 화사하고 빛이 났습니다

오빠 넘 귀여워요 하는 어느팬의 말에 땍~~~~하는 오빠 모습도 넘 이쁘고

귀여웠고 팬들의 질문에 활짝 핀 꽃처럼 깜찍하고 예쁜 미소로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답 해주시는 모습도 넘 감동적 이었습니다

 

비록 행운권 추첨은 안됐지만 오빠가 오셨다는 것만으로도 오빠를 볼수 있었

다는 것만으로도 더 큰 행운을 얻은 그 어느때 보다 따뜻하고 그 어느 한편의

영화보다 더 감동적 이었던 영원히 잊을수 없는 추억 과 기억으로 남을 행복

하고 가슴벅찬 감동의 날이었습니다

 

운영진분들 고생 많으셨고 이날 만났던 분들 다들 엄청시리 반가웠습니다

 

아직도 10대 소녀처럼 가슴을 뛰게 해주고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오빠!!!...

덕분에 너무나 행복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오빠!!!!........^&&^

 

 

 

 

모든 사물의

생명이 살아

숨쉬는 계절

얼었던 모든

 

대지가 녹으며

숨죽여 있던

꽃들과 나무들이

깨어나

 

온누리를

고운 색깔로

물들이며

모든 사물의

 

생명이 살아

숨쉬는 계절

가장 빛나는

3월에 태어나신

 

오빠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살아오면서

기쁨을 주었고

감동을 주었고

행복을 선물해준

 

오빠에게

감사 드리며

다시 청년이

되신 오빠의

 

생일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가장 행복한날

온행운이 깃든날

기쁜날이 되기를

              바라며 ........................

 

 

 

 

 

 

 

..........HAPPY BIRTHDAY

  

 

 

 

 

 

 

   

 

 

 

 

 

 

댓글 9개   첨부파일 (4) 추천 : 0 추천
사진첨부 :
답변 쓰기 목록

접속정보 [ 회원 : 7, 손님 : 116 ]   방문자수 [ 어제 31136 / 오늘 25187 / 총 84304743 ]
보드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54686 이거 멋있던데...(7) 다필부 1522 2019/04/19
54685 제가 요즘 심취해 듣는 음악입니다.(5) 이브수호천사 1625 2019/04/19
54684 KBS1 오늘밤 김제동[4월25일 11시30분](17) 윤병걸 2896 2019/04/18
54683 50주념 기념콘서트앨범발매질문드립니다(2) kalka21 1587 2019/04/17
54682 정세근 교수의 ‘철학자의 가벼움’(창밖의 여자)(2) 이숙영 1043 2019/04/17
54681 그 겨울의 찻집 베스트2 버전 ~(2) 파인니들 1002 2019/04/17
54680 제 기억의 첫 CF(11) 해질무렵 1589 2019/04/16
54679 1990년 변진섭씨와 같이 부른 <고추잠자리> (1) 해질무렵 1035 2019/04/15
54678 저는 (우리는) 오빠 따라쟁이 ~~~(5) 푸른언덕♤ 1356 2019/04/15
54677 [강원 산불 피해 이웃돕기]결과보고(27) 윤병걸 2047 2019/04/15
54676 빵 터지신 거 맞죠???ㅎㅎ(8) 다필부 1680 2019/04/15
54675 동영상을 보며 올려봅니다(2) 박성순 1208 2019/04/14
54674 저에게도 이런 손길 좀~(7) 다필부 1854 2019/04/12
54673 레전드 납시오(16) 다필부 2096 2019/04/12
54672 [강원 산불피해 이웃돕기] 참여 명단-최종마감(3) 친구토토 2586 2019/04/11
54671 [2019년 대경방 4월 정기모임 공지] <필독> (17) 불꽃★ 1760 2019/03/25
54670 오래된 영상이지만 올려봅니다.(2) 박성순 1277 2019/04/10
54669 [서울방]4월 정기모임 합니다(40) PIL앓이 2981 2019/03/30
54668 17년 전 생각 나서 이 곳에 와 봤습니다...(7) 노양신 1386 2019/04/10
54667 불후의명곡’ 남태현, 조용필 ‘그대 발길 머무는 곳에’ 재해석(5) 이숙영 1334 2019/04/10
54666 위탄도 함께합니다 (강원 산불 피해 이웃돕기)마감(54) 월남치마 3509 2019/04/09
54665 슈퍼소닉 여행을떠나요~오빠와 작업하면서 뒷이야기(11) 진실한사랑 3204 2019/04/05
54664 울산지역 4월 모임공지(21) mia 1492 2019/04/05
54663 마델워킹 보실래요????(13) 다필부 2180 2019/04/05
54662 멋있어요(8) 다필부 1990 2019/04/04
54661 3월 16일 오빠 생파때?(2) 제천필선희 1759 2019/04/04
54660 4월 경기남부 정모 공지(24) 일편단심민들레 2219 2019/04/02
54659 [RE]3월 16일 오빠 생파때? LSH 503 2019/04/12
54658 야구장에서도 오빠 노래가,,,,(10) 여름향기 2232 2019/04/02
54657 목련꽃 피는 4월에...(12) 이숙영 1746 2019/04/02
54656 [대전충남 4월 모임](7) 비련효숙 1004 2019/03/29
54655 그 마음 이해해요(6) 다필부 1953 2019/04/01
54654 다음 노래는 뭘까요?(4) 벚꽃나무 1753 2019/03/31
54653 1년전 오늘 이시간(5) 청춘시대(상현) 1604 2019/03/31
54652 오빠보고픈 마음에 올립니다(1) 박성순 1257 2019/03/30
 
 페이지 [ 9 / 1571 ], 게시물 [ 오늘 1 / 총 54966 ]
쓰기
 
Copyright (c) 2001-2014 www.choyongpil.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