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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난 조용필의 인기가 두렵다< 동감합니다
작성자 : 조회 : 2467 | 작성일: 2001/04/23 [20:43]
슈퍼스타,국민가수,가왕이라는 호칭은 조용필씨에 대한 적절한 표현을 찾아오던
언론사에서 만들어낸 말입니다
그에게는 늘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찬사가 따라다녔고
이점이 많은 사람들의 시기심을 불러일으켜서
음악과 상관없이 그를 싫어하는
사람들을 간혹 발견할 수 있습니다

팬으로서 조용필씨에 대한 찬사의
표현들을 보면 기분이 좋은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조용필씨는 그 명성에 비해 음악적인 평가는
적절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화려한 언론의 표현이
누렸던 폭발적인 인기보다도 훨씬  가치있는
그의 음악적 업적에 대해 접근하기 어렵게 만드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인기라는 거 세월흐르면
물거품 같은 것이라는 거 대중음악 10년 이상 관심있게
즐겨온 사람이면 누구나 공감하실 것입니다

지금의 조용필씨는 음악보다는 과거의
인기가 더 부각되는 것 같아
그의 음악을 삶의 일부로 하고 있는
저는 안타깝습니다






전 조용필씨의 인기가 두렵습니다.



>겉보기에는 좋아 보일지 몰라도, 조용필씨의 폭발적인 인기때문에 잃은 것이
>너무나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듣기에는 곡 하나하나가 명곡임에도 불구하고(많은 사람들도 그렇게 얘기함)
>인기에 묻혀 음악성이 전혀 평가받지 못했습니다.
>물론, 음악평론이 부재했던 80년대와는 다르겠지만요.
>또, 미스테리 소설같은 스켄들과 주위의 시기심은 어떻구요.
>18집이 아무리 좋게 만들어 져도 인기는 적당량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몇년이나 더 현역활동을 하실지 모르겠지만, 순간적인 인기보다는
>지속적이고 잔잔한 인기가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 ^^
>이 홈페이지에 자주 방문하는데 오늘 한번 글 남깁니다.
>그럼, 무궁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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