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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 대해서(1)......
작성자 : 이진우 조회 : 2368 | 작성일: 2001/04/23 [03:50]
안티 사이트에 대해서 아직도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분노하고 계시는군요...
제 나름대로 안티사이트에 대한 생각을 좀 적어 보겠습니다...
먼저 안티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안티란 우리나라 말로 반(反),반대 쯤 돼겠죠.
그러면 안티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무조건 반대란게 안티의 참뜻은 아닐거고
어떤 인물이나.단체,모임,회사등에 대해 잘못 된 점을 지적하고
그것을 반대하면서 고쳐나가거나 영향력을 줄이거나 없애고자 하는거겠죠...
그래서 지금 다음에 생긴 안티사이트는 안티답지 않은 안티란 소리를 듣죠..
무엇인가에 안티를 하고자 하면 그 안티의 대상에 대해 철저히 분석하고
연구하여야 안티를 보는 사람에게 설득하고 자기 뜻을 펼 수 있는거니까요...
하지만 지금 다음의 안티 사이트는 일방적인 감정의 배설일 뿐이죠..
그럼 지금의 안티사이트가 왜 안티답지 않게 돼었느냐 한 번 생각해 봅시다..
자 조용필에 대해서 안티를 하겠다고 생각해 봅시다.
용필님은 가수 입니다.그것도 평생을 음악만 하신...
당연히 안티를 하고자 하면 음악에 대해 안티를 해야겠죠.
그런데 용필님의 음악에 대해 안티를 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죠^^
전문 비평가들도 함부로 평가하지 못 하는 용필님의 음악에 대해
일개인이 비판을 한다는건 불가능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정도 능력 있는 사람이 할 일 없어서 그런 사이트 만들지도 않을거고요...
자 그럼 안티를 하자니 음악에 대해선 건드리기엔 능력이 부족합니다.
그러면 결국 다룰 수 있는 건 사생활,그 중에서도 스캔들 밖에 없습니다.
이런 이유로 안티 기본성격이 지저분하게 출발하게 되는거죠.
그런데 스캔들을 다뤄도 이미 대부분 10년이 지난 이야기고
그 때 모두 큰 화제가 되어 용필님이 각 언론이나 방송에서 떠들어대서
왠만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다 알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 사건들 때문에 용필님도 많은 고통을 당하셨지만
그 시간들을 음악으로 헤쳐나오신 겁니다.(무조건 변호가 아닙니다..)
자 이런 상황에서 그 때 용필님이 이런 잘못을 했었다라고 젊잖게(?)
이야기해서는 아무런 어필이 돼지 않죠...
그래서 말을 그렇게 추접하고 지저분하게 그 사건들에 대해 이야기하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안티답지 않은 안티,지저분한 안티가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자!그럼 도대체 그 안티를 왜 만들었을까 생각해 봅시다...
자기가 올린 글 에서 알 수 있듯이 분명히 그 사이트 개설자도 팬이었습니다.
자!스스로 용필님 팬이라고 자부하시는^^여러분..
용필님 비디오 30개 이상 가지고 계시는 분 손들어 주세요,손^^
그 사이트 개설자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가감을 하더라도
그 정도의 비디오를 소장하고 있다면 굉장한 팬이었슴이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팬이 갑자기 왜?그런 너저분한 안티 사이트를 만들었을까요?
대구,수원 공연이 가고 싶은데 못 가니까 열 받아서?^^
아님 혹시 이번 공항에 갔는데 자기 보고 아는 척 안해 주셔서?^^
그것도 아니면 갑자기 사는게 허무해서?^^
몇 가지 장난 삼아서 이유 올려봤지만 진지하게 생각해도
지금 이 시점에서 갑자기 그 안티를 만들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분명히 그 안티 사이트는 오래 준비해서 만든게 아니라는걸 보여줍니다.
왜?도대체 왜?지금 갑자기 그런 사이트를 만든걸까요?그것도 팬이었던 사람이...
두 세번 가서 글을 읽어 봤지만 개설자의 글들에서 발견할 수 있는게 있습니다.
그 전에 먼저 그사이트 대문에 보면 뭔가 부조화한 모습이 보입니다.
XX용필이란 욕과 용필님 선행방이란 글이 같이 보이는 웃기는 상황이죠..
몰카와 애국가는 사라졌구요...
그럼 진짜 방문자들이 원해서 내렸을까요?
몰카는 애초에 준비가 안 되니까,애국가는 본다해도 별 반응이 없을거 같으니
방문자들이 원해서라며 슬그머니 내려버린거죠.
거기다가 봐라 난 안티를 하면서도 이런 방도 만들어주고 의견 들을건
듣는다라는 전시효과도 노리며 잔대가리 굴린거죠...
거기다가 가입 안 하면 글도 못 읽으니-우리나라 사람들 어디 가입하는거 별로
안 좋아합니다-그냥 대문만 본 사람은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러 다시 돌아가서 개설자의 글에서 보이는게 뭐냐?
용필님 홈피들에 대한 분노와 적개심입니다.
글들을 읽으신 분들은 느끼실 수 있었을 겁니다.
즉 안티 개설자는 안티 조용필이 아니라 안티 홈피를 하고 싶었지만
그건 누구도 관심 주지 않고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걸 알기에
안티 조용필이란 간판을 내건 거겠지요..
제 생각이지만 이렇게 반응이 크리라 생각하지 못했고
홈피에서 활동하던 용필님 팬들이 거기에 주로 오리라 생각하고
어느정도 시간 지나서 사람들 좀 모이면 슬그머니 반성하는 척 하면서
안티 간판 내리고 모인 사람들하고 같이 활동 하려했을 겁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하게 사람들이 몰려들고 기사화 되고 그러니
스스로도 당황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있을듯 하네요...
그럼 제일 궁금해 하는 부분,도대체 누구일까?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신소연이란 이름은 가명일 것입니다.
왜냐구요?그건 안티개설자의 글에서 알 수 있습니다.
용필님 홈피들에서 글들을 삭제 해버린다고 그는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한 두번이 아니라고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각 홈피 다니시는 분들 신 소연이라는 이름을 몇 번이나 보셨나요?
아니 한 번이라도 보신 적 있으시나요?
각 홈피 쥔장들이 24시간 붙어 있지 않은 이상 글이 올라가면 삭제를
한다고 하더라도 본 사람이 상당수 있을건데 제가 알기엔
신 소연이라는 이름을 기억하시는 분 거의 없습니다.
이제 신 소연이 가명이라는 거에 대해 이해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에도 말했지만 분명히 각 홈피에서 활동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쓸 수 없는 글들이 많고 또한 홈피 쥔장들에 대해서
그렇게 분노심을 불태울 이유가 없는거죠..
자 그러면 각 사이트를 알고 활동했으며 최근에 글 삭제당한 사람을
찾으면 누구인가가 나오겠죠..
노파심에서 하는 말이지만 각 사이트 쥔장들 함부로 글 삭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삭제당한 글들과 사람도 극히 일부이며 불가피한 경우에만
삭제라는 강경조치를 취합니다...
한 사이트도 아니고 모든 사이트에서 활동을 못하게 할 정도면
분명히 잘못이 있기에 그렇게 조치를 취한걸 겁니다.
결코 각 사이트에서 안티의 주장대로 속이 좁아서거나  비판을
수용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말입니다..
자 정체는 이만 하고 안티 개설자에게 정중히 제안합니다...
이쯤해서 우스개 광대 짓은 그만 두십시요...
10대가 부운영자라고요?그 10대들 조용필에 대해서 뭘 얼마나 안답니까?
맨첨에 말했지만 안티는 그 안티 대상에 대해 알아야 안티를 하던지 말던지
할거 아닙니까?
그리고 광고는 두개나 왜 띄웁니까?용필님 팔아서 장사 한다는 소리 듣고 싶어요?
자꾸 개인 감정으로 무리수 던지며 스스로 구덩이 파고 들어가지 마세요..
이미 상황은 무척 커져 버렸습니다...
솔직히 이 말 써 내려 오면서도 상당히 부끄러웠습니다.
용필님 팬 안에서 이런 일이 생겼다는 자체도 부끄러웠고
이런 안티사이트까지 생겨 남들까지 알게 된다는것도요...
하지만 사람들이 모인 곳이니 별별 사람이 있을거고 또 불만이 있다는건
그만큼 건강한 모임이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안티에 대해서 팬들이 아닌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당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생각하지들 않습니다..
아직 여지가 남아 있을때 이쯤해서 접어 주십시요...
당신의 의지로 그만 둘 수 있을 때 그만 두시기 바랍니다...
조금의 시간이 더 흐르면 관성의 힘으로 어쩔수 없이 끌려가는 수도 생깁니다..
결코 당신이나 안티 사이트가 두려워서가 아닙니다...
이쯤해서 그만 두는게 당신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진정으로 부탁드립니다...


나머지 글은 상황에 따라서 올리겠습니다..


추신:팬 스스로의 가슴 아픔보다 용필님이 가슴 아파 하실까봐 걱정하시는
마음씨 고우신 팬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시는건 용필님에 대한 모독입니다^^
예전 그 수 많았던 사건과 루머와 악의적인 모략등 우리나라에서
용필님만큼 매체에 등장하고 인구에 회자되신 분도 드뭅니다...
그 모든걸 음악으로 이겨내고 현재까지 음악 하시는 분입니다.
그런데 그 분이 고작 안티 사이트 하나에 가슴 아파하실거 같아요?^^
그건 용필님 인간적 그릇의 크기를 너무 작게 보신거죠...
우리는 위대한 용필님의 자랑스러운 팬들입니다...
스스로 자부심을 가지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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