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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송월주(전조계종총무원장)님께서 하신말씀중에...
작성자 : 찍사 조회 : 2297 | 작성일: 2001/05/25 [16:38]
조용필의 ‘허공’이나 최희준의 ‘하숙생’, 미국 소설가 어네스트 웨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는 모두 무상(無常)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마음의 집착을 버리라는 부처님의 말씀이 깃들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대중이이런 작품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노래 하나를 듣는데도 지나친 애착과 증오를 버리면 평화롭게 음미할 수 있다.

특히 오늘날 방송 드라마 등이 선정적이고 폭력적이어서 도덕심을 해이하게 하고 있다. 그런 방송 프로는 보는 이의 정신을 황폐하게 만들 수있기 때문에 예능인과 관계자들은 진선진미한 예술성을 지니면서 흥행성(대중성)도 지키는 중도(中道)적인 표현을 해야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

송월주(전조계종총무원장)


말꼬랑쥐~

예전 KBS에서 "산골에 사는영자" 라는 프로그램 아시죠?<--이거제목맞나...??

영자가 나중에 인터뷰한 기사 퍼왔거든여~~  ^^:

영자는 힙합이니 레게뮤직이니 하는 10대 취향의 노래보다는 같은 트로트 계열이나 `조용필 오빠'의 노래가 더 좋다 한다.
영자의 생활에는 순박함과 행복감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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