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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의 왕성한 활동에 경의를 표합니다.
작성자 : 이경태 조회 : 1778 | 작성일: 2001/05/30 [13:31]
지난 3월 위탄의 탄생이후 겨우 2달 남짓 지났는데 위탄의 활동이 이렇게 빨리 자리잡음에 놀라움을 느낍니다. 현재 거주지가 불명인 관계로 주로 피시방에서 위탄 홈피에 접속하는데 매일매일 새로운 글들이 올라오고 공연관련 활동들을 지켜보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군요.

사실 2월 28일날 대학로에서 위탄이 발족한다는 말을 듣고 멀쩡히 잘돌아가는 미세(저는 그때까지 미세밖에 몰랍습니다.)가 있는데 왜 또 새로운 홈피를 만들려고 하나 하는 우려를 했습니다. 게다가 집단운영체계로 나가신다니...

하지만 두달이 지난 지금 정말 팬클운영자님들이 합심하여 열심히 노력한 덕분에 확실히 자리잡았다고 느끼게 됩니다. 제가 우려했던 집단운영체제의 문제점(예를 들어 운영진간의 불협화음)은 전혀 없고 오직 필님만을 위한 열정에 일치단결하여 달려가는 모습이 너무나도 보기 좋군요. 오히려 각 운영진들의 장점을 살려 서로 모자란 부분을 보충하며 완벽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역시 趙容弼이란 존재의 위대함을 느끼게 합니다. 예전에 MBC신문고에 어느 분이 이런글을 올렸더군요.(문방투쟁때)--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조용필이란 남자가 부럽다고--저역시 그말에 정말 공감하게 됩니다. 아직은 20대(29)인 저의 입장에서 사실 또래중에 필님 좋아하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조용필의 시대는 갔다고 생각했는데 문방투쟁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분들의 식지않는 사랑을 보며 역시 위대한 가수라는 생각이 드는군요.(근데 암만 생각해도 위탄 평균연령이 30은 넘죠? 갈때마다 거의 막내에 가까우니...) 그 팬들역시 수십년의 식지않는 사랑이 대단하는 생각이 들구요. 하여간 보다 많은 주옥같은 글들도 위탄이 가득 도배되길 바라고, 보다많은 자료들로 위탄이 매워지길 바라며 위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1.그림자형은 자꾸 '연약한', '가녀린'이라는 단어를 오용하지 마시길... 자꾸 그러다보면 10년뒤에는 국어사전에 정반대의 의미로 실리게 될수도 있으니까

2.수의사님! 왜 요즘 flash 안 올리시는지...?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요. 게시판의 분위기를 조금은 가볍게 만들어주는 위탄게시판의 오아시스인데

3.위탄이 위탈이 될지라도 꿋꿋이 마셔대는 위탄의 주당들...그 가수에 그 팬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러다가 누구한명 실려가는건 아닌지

하여간 허접한 글이나마 앞으로 자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建勝하시길...(어그저께 태국 놀러갔다 왔다가 한국돌아오니 왜 이리 날씨가 선선한지... 역시 한국날씨가 최고라니까요. 절대 날씨가 덥다고 불평하지 맙시다. 더 더운 열대지방에 사는 인간들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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