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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거나 말거나......
작성자 : 김미주 조회 : 3076 | 작성일: 2001/07/09 [12:54]
어디 까지 했더라................................................................
......................................................(골똘히 생각중...)

아 생각났따.....전화를 넣었는데.......그냥 교통편만 물어 볼라 그랬는데......

차까지 끌구 나와 열렬히(?)환대 해 줄 줄이야......

어느 정도 냐구요?작년 김대중 대통령이 북한갔을 때...공항 영접 장면을 연상 해  

보세여.............정말 그랬냐구여.....


문세가 허구 헌날 신물나게 맨날 맨날 질리고 물리도록 먹는거 아닌거 아시죠?

뭔말이냐구요?.......준억이야 !...너는 알겟지...

이점 참고해 주세여....왜?....이뿌니까....후훗......

"미주 온니야 !여기 보문 단지니까 한 30분만 기다려라내 데리러 가께...."

오메 이뿐거 오메 정들겠네.......그냥 버스 타고 가도 되는데........

아이스크림과과자로 허기진 배를 달래면서 기다리는데..우리 기다리고 섯는 주변에

웬 아주머니(?) 한분이 계속 같이 서 있는게 아닌가.........

"저어~~~보문 단지가 어느 족 방향 인가요?....(그저 알아서 그족만 쳐다 볼라구....

왜?....택시비가 아까워서....후후..)......손을 내 저으며 ....모른단다...초행길인거

같앗다....그  아주머니....아니... 그 언니..........한참을 그냥 어디서 올줄 모르니

두리번 두리번 하며 기다리니...........쩌기서 은색 갤로퍼가  미끄러지듯 등장...

긴가 민가 하며 달려가니.....아까 그 아주머니도 따라 오는 것이 아닌가......

어머나 세상에 .....그 분도 필그림자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대구에 수경이 어머

니로 알려진 이말숙님 이셨다.  어쩐지.....

그렇게 우리 애 둘과차를 타고 가면서...그 넘의 서울 방송 얘기서 부터 예전 최 전성

기  얘기 등등...해도 해도 끝나지 않을 얘기를 하면서...무사히 보뭄 단지 도착....

쨘~~~~~.....도착하니 별루 모르는 남자분 몇분 ...와 계셨따.

그치만 모른다구.가만 있을 수 있나...얼마나 반가운가..'조용필'  이름 하나로 만난

인연..그게 어디 보통 인연 인가..많고 많은 가수 중에...단 한사람 .....'조용필'......

그것도 대부분 20년 이상 펜이니.....부모 형제 보다 더한 인연 아닌가.....어찌 보면

더 하지...쌩판 모르는 남인데..말이야..피 한 방울 안 섞인............




광훈 .....미진.....혜경 ....현숙....효명.....정란....태호....영미...속 속 도착하구......

일단 먼저 오신 분들 부터.......주변 식당으로 가서 저녁을 먹었다.

뒤늦게   식당으로 설 팀들도 속속 도착.....

여기서 부터  내 왕주책이 시작 되었던것이었던 것이엇다....

예전 최전성기 때..오빠 좇아 댕긴 얘기...홈피 들어온 계기....교통사고때 병원 입원

얘기.....기타 등등......기중 그래도 왕언닌데....조용히 아그들 얘기 들어ㅝ야 될 상

황에....내가 젤 많이 떠든거 같다...그야말로 왕주책 ..왕푼수.....짓을 했던 것이다.

원래 난 부드러운(?) 조용한 (?) 여잔데..왜 오바 얘기만 했다 하면 정신을 못 차리는

걸까?.......알 수가 없어.....누구 아는사람 없쑤???......후훗.....그거 알면 펜 아니지.

암튼 내 하나의 주책이 10사람 을 즐겁게 했다면 .....그냥 그것으로 만족 해야지.....

뭘 더 바라겠는가.....



식사후 수련원 마당에서  조별로 나누어자리를 잡았다...

참나....학교 다닐 때...분단장 한번 못해 본 나를 조장을 시켜 준단다.....오메 쪽 ..

팔리는거...거의 반 강제루....

바람 정 들꽃 ....꿈 으로 조이름도 이부게...즉석에서 짓고....조별로 자기 소개도 하

구....참 사회는 우리 위탄의 귀염둥이...홍 제미나가..수고 많이 했구......


소개 중간 중간에도...도착 하시는 분도 계셨구......


어찌 그렇게 ....달변 이신지 다들 ....... 그거 하나는 안닮았다 말이지...누굴???

오빠를 형님을.....ㅋㅋㅋㅋㅋㅋ솔직히 오빠 말은 잘 못 하잖아...그치?


오빠 !맨날 우리가 오빨 닮아 가는데....오빤 뭐 할거유?....말주변 이라도 우리 좀 닮

아요.....후훗...못 말려 누가 말려.....

한편......회원 간 설문지가 돌려지구...

우리의 호프 일명 토마....(토마토를 쓰다  말은 건지....도마를 잘 못 써서  토마가 된

건지 난 고것이 궁금 하당께.....)

그 설문 내용을 기준으로..앞으로 우리가 18집 대박을 위해 해야 할 일을 .....심도 있

게 ..진지하게 ....의논 아닌 의논을 ......했다...


도마....넘 지루 했어....사실은 어휴 길기도 하여라.....그치만 그날 우리가 모이게 된

가장 큰 이유였지.....오빠 우리 넘 이뿌지?...착하지?...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여...그러다 입에 곰팽이 난다.....ㅋㅋㅋㅋ

난 그 껌껌한 데서도 설뭄 조사 쭉 써서..냈는데.....착하게.....잘 챙겼는지 몰라...

물론 반드시 대박 이어야 하겠지만 ....무엇 보다 중요한 건 정말 자지러 질 만큼

좋은 곡들이 많이 나와야..될텐데.....솔직히 난 그게 걱정이다....

오빠 ! 나 나이롱 날펜 아니지?

난 에전이나 지금이나 항상 오빠 생각 하면 걱정 부터 돼....잘 돼야 할텐데...

물론 다 잘 될 수는 없겠지만.....오빠를 우리가 넘 힘 들게 하는건 아닌지.........


아니 !! 이젠 펜 레터 까지...무늬만 후기 구먼

참나 읽는 사람 정신 한톨도 없겠구먼 ......지가요 워낙 산만해서요...쪼매만


이해 해주셔요...죄송.....

토마의 다소 지루한(?)얘기가 끝나구 ....

드뎌 드디어.....캠프 화이어..불꽃이 타 올랐다....활활.....

불꽃을 중심으로....둥그렇게 둘러 앉아..위탄에서 준비한..그 바보 (?) 같은 노래방

기계로 각자 한 곡 씩....돌아가며 뽑았다...왜 그렇게 없는 노래가 많은지..잊기로

했네도 없구 말이지...권일진님 ...잊기로 했네....직이는데 말이지...오빠보다 더 (?)

잘 부르는데 말이야..어점 글케 비스럼 하게 잘 부른는지....

일케 예기 하면 얼마나 궁금하까...우리 오빠는....궁금 하면 언제 든지 와...

왕 환영 한다 내가.....담엔 꼬옥~~~ 놀러와...알았지..?

뒤늦게 오신 분들도 많았다.....

필짱님  일가족이...총 출동을 하셨다....어머 난 그 분 잘 몰랐는데......어쩜 그렇게

노래를 멋드러지게 잘 부르시는지.....써비스(?)로 아드님 부인 까지.....

정 .......캬~~~~넘 좋앗어요.....그야말로 짱이었어요..이름 그대로........


그러구 이채환........노래는 별룬데...말이지...어쩜 손동작 하나 하나가 그렇게 똑 같

은지...어지 그렇게 필형님 흉내를 잘도 내는지...나중에 별 희한한(?) 짓을 다 시키

드만......노래 부르다 말구 느닷 없이.........나한테 와선..


" 누나 행님 노래 부를때...그 뭐꼬...목에 걸어 주는거?...........그거

목걸이?

" 어 그거  누나 가방 이걸로  나한테 걸어 주는거 함 해 봐라"

어 알았어..나한테 신호를 보내...

드디어 왔다 신호가.....내가 걸고 있던 숄더 백을....채환 목에 걸어주고 ...예당 때

조나단 님 마냥 확 안아버렷다.....물론 객석(?) 에서는 펜들 다 뒤집어 졌겠지..

진자 뒤집어 졌냐?...니들아.....

난 조나단 님 백번 이해 할 수 있다...사랑하는 사람을 품에 꼬옥~~껴안아 보구 싶은


마음  ...그거 아름다운 마음 아닌가?.....

그러구 수의사님 .....덩치와는 다르게..엄살 만죠?....평소에.....잘만 노시더만..


후훗 건강하세요......건강을 잃으면 모두를 잃는거라 했지요.....


아 참 수의사님 ..이참에 제가 보여줄 글이 하나 있어요..잠간만요..


사랑하는 아빠께....
저 주연 이에요.엄마랑은 얘기가 안돼서..아빠께 얘기 하는 거예요.제가 말씀 드렸겟지만..얼마전에 제 친구네 개가 세끼를 5마리 낳았거든요..그중 한마리는 누구 한테 준다고 해요.세끼를 봤는데....넘~~~~~~~~~이뿌고 귀여워요..아빠 생각은 어떠세요?찬성이에요 반대에요..↓밑에 써 주세요...

동그라미 해 주세요..

찬성 ......반대...

그러구 큰 하트 안에 제발 키워요 이래 감서..

참나 애가요 이렇게 강아지 사랑이 지극 합니다...어찌 하오리까?

전생에 무슨 개 였는지 강아지 하면 죽고 못삽니다....좀 말려 주세요...

개는 싫어 싫어.....



효명...

어쩜 글케 이름 처럼  얼굴도 이뿐지.....이쁜 공주 같아.......그 분홍 모자 하며...분

홍 가방...넘 깜찍한 컨셉.....

영미

너 신랑이 먼저 따라 온다 그랬지?....니 얼굴을 보니까..혼자 보내면 디게 불안(?)

하겠더라...만나서 반가웟구...담엔 스스럼 없이 얘기 좀 많이 하자...효명도..

이바닥 취미 생활 (?) 편하게   즐겁게 할려면 넘 조용해도 안돼..나처럼 수다 스럽

지는 않더래도...최소한 말이라도 잘 해야지...알간?..


정란.
어저면 그렇게 댄스를 .....밉지 않게 이뿌게 잘 출 수 있을까?.......난 워낙에 지독한

춤치라...부럽기만...(얼굴 만 이뿌면 됏지...뭘 더 바라냐고?...마저   ..ㅋㅋㅋㅋ)


여기서 또 잠깐 ...쉬어가는 코너....

저요 저보고 자꾸 이뿌다 이뿌다 그만하세요..


전 순진해서 자꾸 이뿌다 그러시면 진짜로 이뿐줄 알고 당장 접수 하러 갑니다...

어디로 가냐구요?...어   미용실 도 알아봐야 돼구 ...어 또 미쓰코리아 접수도 해야

돼구..또 매니저도 찾아 봐야 돼구....아이구 바뻐라...후훗...

진담 아닌거 아시죠?.....


그러니까 그런 진담 같은 얘길 농담 처럼 하지 말아여( 뭔말인지 원 ...♪나도 몰라 왜

이러는지..♬..)

..까불다 정란이 한테 할말을 빼먹구 경숙이 한테로 넘어갔네 그려...경숙 쫌만 기둘

러라잉...

야 정란..
나도 니 춤 몇 동작 따라 해봤는디..몸따로 맘따로...

담엔 좀 갈켜 줘잉...혼자만 이뿌게 춤 추지 말구?알았냐?..


경숙...빠뜨리면 섭섭한...불편한 몸에도 불구 하구..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니 모습

을 보니 참 흐뭇 했고 고마웠구...이뻤어..담에 또 와라...

넘 미안해 말구 ,,,,알았지...태호가 싹싹해서 잘 도와 주니까 아무 걱정 말구


땀에도 꼭 와라...

혜자..

얘는요 .여러분 ...목소리도 이뿌고...또 얼마나..말을 이뿌게;;깜찍하게 잘 하는지 몰

라요..살 살 녹아요..(이표현 괜찮았어?...긴시간 오느라 수고혔다..

그리고 ...어..

수기...아 ! 이뿐 을 꼭 넣어 달랬지..지지배배 맨입으로?....이뿌긴 이(치아) 만 이뿌

더만 얼마나 더 이뻐질라고..치아교정까지..

울 펜들 누군들 안이뻐..다 이뿌지..오로지 한 가수를 ...참 뭐가 이뿌다구(?) 20여년

한결 같이 좋아할까?...그것만 봐두 얼마나 맘이 이뿐가...가수가 어디 오빠 뿐인가

널리고 널린게 가수구만..그래도 배신 안때리고 딴 가수 한테 이사(?) 안가구..이렇

게 한결 같을 수 있는 그맘 ....그것 만으로 비단결 저리가라지......맘들 이 다 약하고

착해서...큰일이야....후훗....

어머 나좀봐...먼 야그 하다 또 이렇게 됏나?...그저 이뿐 애기만 나오면 ...이런다니

까...못말려 ..누가 말려..

이뿐 수기야....언니가 맜있게 끓여준 육개장..다 못먹구 보내서 아쉽다..

언니한테 고맙다구 전해 주렴 담엔 언니도 모시구 와라...


혜경

얘는 대화방서 몇번 만나거 뿐인데......어쩜 글케 붙임성이 좋은지 첨봐도 말도 잘하

고....이뻣어 경... 처녀라 그래도 믿겠더라...싸온 김밥 잘 먹엇구....


참 너 그거 내꺼 쓰지마!  몬사라 ...그거 내꺼란 말이야...쓰지 마란 말이야...ㅋㅋㅋ

이참에 특허를 신청 해 버릴까나..(근데 말도 신청 할 수 있나?...에이 그냥 관두자.)

미진

나랑 여기서 유일한 동갑내기....

우리 또래가 드물지? 그지?....니 두 딸들 참 이뿌더라....이뿌게 잘 키워라..

우리 아들 놈 색시로 찜 ....그니까 딴 분들은 절대로 눈독 들이지 마시길..후훗..

참 둘이가 이름두 같구 말이야..주영..

그리구 ...여러 일이 겹쳐 뒤늦게 온 미쓰고야...

요즘 잘 안보이데 얘는 곡 한번씩 잠수를 하더라 ..연애 하냐?..아님 작전 이냐?

펜 관리 하는거냐?...자주 와라 궁금 하니께...

글구 종숙님 그 꼬질 꼬질한 이불 얘기....그때 대구 공연 때..본거 맞아여?

옛날 이지여? 설마 아니라구여...그럼 내가 이불 하나 맨들어 주까?..퀼트루.

중급을 빨랑 올라가야 ..이불 같은 큰 작품을 하는데..못사라...


요놈 컴 땜에 못하구 있다...대구 콘설 끝나구 해야지 ..부산 끝나구 해야지.

수원 끝나구 해야지..그랬더니 서울 방송이 붙잡고 엠티가 또 붙잡고...하다보니 더

워서 못하구....참나...오빠 쫌만 기달려 ..내 큰 이불은 못해줘도...근사한 쿠션 정도

는 맨글어 줄 수 있다...


빠진 사람 있나여...

오신분들 한분도 빼지 않구  쓰구 싶지만 ..워낙 문장치라..그라구  xxx5형제 중 한

멤버라...정말 힘드네여..이것도 미리 종이에 써서 옮기는데도..아홉시 부터..지금

까지(오후 1시...).끄적거리고 있네요..못말리는 독수리입니다.자타가 공인하는..

정 제글에 나오고 싶으신 분은 담엔 꼭 ...저한테 말을 붙여 주세요..

제가 워낙 부끄럼을 (?) 만이 타서요.....담부턴 저한테 사정없이 말을 걸어주세요..


그렇게 그렇게 노래 부르며.....춤추며 엠티의 밤은 깊어만 가고 .....

촛불 의식....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ㅋㅋㅋ

촛불을 하늘 높이 들고 모두다 합창으로 친구여를 불럿다..

모두가 조용필 이름 하나로 ....모두 한가족 한식구가 된 듯 어깨 동무를 하며...

그렇게 ...끝이 났다....

아니 시작 이었다.....

방으로 옮겨서...어머 지금 생각나네...

김민성 ..

일명 냐옹...잇몸을 드러내며 수줍게 웃는 ....반가웟어요..형이 원조라구여?....

아줌마들만 버글 버글 한 줄 알았는데....아니라구?

그럼 꽃미녀 꽃미남 이 더많지....반가웟어여..자주 놀러와여?


그리구 민정 ..섭섭했지? 이름이 안나와서...

어떻게 좋아하게 됐냐구 어린 나이에....필짱님의 물음에...

"허공 듣고 좋아했구 ...지금은 필님이 좋다구..."....그런 니 모습 누구 보다도 귀엽고

이뻣어....자주 놀러와라...


클낫네....자기이름 안나왓다구 ...삐치는 사람 있슴 어떡하지.....


한편 방으로 옮겨 미쓰고 미진 이의 그옛날 최전성기때....오빠 쫗아댕긴 얘기 하며..

필짱님의  시원 시원한 말씀 ..준억의 형님 얘기 ...

밤을 꼴딱 새며 해도 ...끝이 나질 않는다....퍼내도 퍼내도 마르지 않는 샘 처럼..


그렇게 밤새워  필 추억담 얘기한 사람 ...모기 물려 고생 하신분 ...따라온 애기들

이번 엠티 행사...에 힘써 주신 모든 운영진 ....여러분 들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필안에서 모두 모두 행복 하시길 두손 모아 기원 합니다..

조용필 만세 ....위탄 만세 ......그리구........................나도 만세...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루한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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