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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계와 일부 음악인들의 대중음악역사 왜곡
작성자 : 박종현_poasis 조회 : 792 | 작성일: 2021/02/0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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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비평계는 자신들의 입지를 세우고 작게나마 권위를 갖기위해 명반 선정 등의 방식으로 평가에 민감한 순진한 음악인들을 꾀어 이간질 시킨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조용필 앨범의 평가를 낮추고 다른 음악인들의 평가를 높임으로서 결과적으로 대중을 상대로도 이간질을 해온 것이지요. 문제는, '진보'를 자처한다는 그들이 거짓을 만들어 적시하는 행위를 오랫동안 해왔다는 것 입니다.


얼터너티브록이니, 퓨전재즈, 신스팝, Funk, Punk, 발라드니 하는 스타일들의 근본설을 주장하면서 엉뚱한 사람이나 후발주자들을 기원이라 소개하고 그들이 실제 레퍼런스 삼아온 음악들은 언급하지 않죠. 예컨데 한대음과 참여자 작성사이트인 나무위키에서 주장하는, 전술한 장르들의 최초시도는 대부분 조용필과 조용필 앨범을 통해 이식되고 발전되었습니다. 반면에 조용필 앨범 항목을 들어가보면 조용필의 노래는 해외의 음악을 흉내냈다는 서술이 주를 이루고 있더군요. 물론 사실과 다르고, 해당 사이트에 음악항목 논조는 한대음 논조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진실이나 공정이 현재 우리 사회의 핵심 키워드입니다. 비평계야 그렇다치고, 적극적으로 동조하는 음악가들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세일즈를 위한 것이라면 방법을 바꿔야할텐데요, 주목을 덜 받은 음악가에 대한 재조명은 의미있는 일이고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실되게 그 자체로서 순수히 평가되어야 하는데 그간 조용필님의 성과를 가리고 거짓 폄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지요. 팬사이트나 기획사 차원에서 대처해야 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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