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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50년 빛낸 파워피플①] 조용필·봉준호, 반세기 대중문화사 대표 얼굴 '공동 1위'
작성자 : 벚꽃나무 조회 : 2133 | 작성일: 2019/09/2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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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960973


일간스포츠 창간 50주년을 맞아 연예계 50년을 빛낸 파워 피플을 꼽았다.

일간스포츠가 창간된 1969년부터 올해까지 지난 50년간 연예계엔 시대와 문화를 대표하는 수많은 아이콘이 꾸준히 나왔다. LP에서 카세트테이프, CD, 음원으로 음악을 소비하는 방식이 변하면서 그 시대 가요 트렌드를 이끄는 스타들이 등장했다. 1980년 컬러 TV 방송이 시작되고, 점점 다양한 드라마가 쏟아지면서 뉴페이스도 많이 나왔다. 드라마의 한류 열풍과 함께 한류 스타가 탄생했다. 올해 100주년을 맞이한 한국 영화는 멀티플렉스 시대를 열며 시장 규모를 확장했고, 1000만 영화·1000만 배우를 탄생시켰다. 그렇다면 지난 반세기 동안 변화와 성장을 거듭한 연예계를 대표하는 얼굴들은 누굴까. PD·감독·소속사·제작사 등 현직 연예계 관계자 100명에게 연예계 50년을 빛낸 파워 피플 5인을 뽑는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이를 합산한 결과로 순위를 매겼다.


공동 1위 조용필·봉준호(46표)

조용필
대한민국 연예계에 국보같은 존재다. 시대를 관통하는 영향력을 가졌다. LP 시대부터 디지털 음원 시대까지 모두 아우르며 전세대에 걸쳐 사랑받는 유일무이한 '가왕'이다. 여전히 체조경기장 단독 콘서트를 꽉 채우고 신보를 낼 때마다 히트시키는 '현재진행형' 현역 가수라는 점이 더욱 놀랍다. 지난해 데뷔 50주년 기념으로 양일간 연 체조경기장 단독 콘서트 역시 전석 매진이었다. 겸손과 절제의 미덕은 오늘날 그를 완성했다. 1980년부터 1986년까지 방송사 가요 대상을 싹쓸이한 뒤 후배 가수들을 위해 가요 시상식 불참선언을 했다. 데뷔 50주년 땐 "과대평가되고 부풀려진 것도 있어 창피하다"고 말하며 쑥스러워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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